새롭게 태어나는 비아벨라홀은
기존 더베일리홀의 밝은 스타일에서
세련되고 차분한 "Deep Color"를 베이스로
오직 두 사람에게만 시선이 머무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12m 천정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크리스탈 드롭 라이트와
초대형 샹들리에의 찬란한 아우라는
신비로운 빛의 궤적을 그리며
생애 가장 눈부신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연출합니다.
무대의 입체적인 메시 아트(Mesh Art)는
빛을 투과하고 반사하며 현대적 미학과
성스러운 분위기가 공존하는
독보적 무대를 완성합니다.
특히 곡선의 미학이 담긴 후면 오브제 사이로
신비롭게 등장하는 신부의 입장은
예식의 가장 아름다운 절정을 예고합니다.
블랙 무드의 '몰입',
샹들리에의 '찬란함',
메시 아트의 '성스러움',
신비로운 신부 입장의 '절정'
이 모든 빛의 서사가 한데 어우러져
오직 당신만의 눈부신 순간이 완성됩니다.